2017년 제3차(58회), 제4차(59회)이사회 개최


우리협회의 제58회와 제59회 이사회를 6월 13일과 27일에 각각 개최하였다.

제 58회 이사회는 제4대 마지막 이사회로 임기동안 이사회 활동을 최종 점검하고 차기 이사회에 협회의 운영을 원활하게 이전하기 위해 잘 마무리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보고안건으로는 협회 명칭 변경과 문화체육관광부 업무점검결과 이행사항 등이었으며 인사규정의 개정을 심의·의결하였다.
마지막으로 김기복 이사장은 4대 이사회를 잘 이끌어주신 이사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로 제58회 이사회를 마쳤다.

한편 59회(2017년 제4차)이사회는 6월 16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제5대 임원의 첫 이사회였다.
우선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관리결과보고서를 통해 협회 이사장 선출방식을 현행 이사회의 호선 방식에서 대의원 직접 선출제 도입을 신중히 검토해볼 것과 대의원 직능 분류상 기타방송인의 분류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검토할 것을 주문하였다.

이어 의결 안건에서는 많은 현안이 다루어졌다.
우선 우리협회가 도입한 전문경영인 제도에 따라 전무이사 채용을 위한 인사위원회를 구성하였고, 사외이사 및 사외감사 선임, 상임이사 선임 및 고문 위촉에 대해 심의하였다.

사외이사에는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신 안효질 법학박사, 사외감사는 세원합동회계사무소 대표인 오일석 회계사가 선임되었다. 이어 전무이사 선출에 관한 규정 제정, 인사, 직제, 내부운영 규정 등의 개정에 대해 심의・의결하였다.

또한 협회는 운영이사회와 정책이사회를 분리하여 보다 원활하고 전문적인 이사회를 운영하기로 하고 각각 특성에 맞는 적임자로 구성하였다.
각 이사회는 이사장과 상임이사는 당연직으로 참여하는 한편, 임병기 부이사장과 김동석, 엄용수, 유승봉, 최재호 이사가 운영이사회에 참여한다. 그리고 유태웅 부이사장, 김영진, 서문석, 양재원, 정진수, 주우, 황윤걸 이사는 정책이사회에서 활동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