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김기복 제4대 이사장
김기복 제5대 이사장
단법인 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는 방송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연자인 탤런트, 성우, 코미디언, 방송인 등의 저작인접권을 보호·신장하기 위해 설립한 단체입니다.

영상저작물 제작에 참여하는 실연자는 저작권법에 따라 1999년 7월 1일부터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협회는 방송에 참여하는 실연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14개 지상파 방송사, 4개의 종합편성채널, 50여개의 CATV 채널 등과 ‘특약’을 체결하여, 협회원이 출연하는 방송프로그램의 사용료를 징수·분배 하는 등 방송실연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실연자의 권리 신장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저작권법 ‘영상저작물에 관한 특례’를 개정하여 방송과 영화 등 영상저작물 전체를 아우르는 모든 실연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신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노력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사회공헌사업과 회원의 복지에도 크나큰 관심을 가지고 소외된 곳을 적극 찾아가는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협회는 실연자의 권리보호를 통해 건강한 저작권 생태계 조성과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사)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 이사장 김 기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