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소식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저작권 교육

회원대상 저작권교육프로그램 실시 한국방송연기자협회에서 매년 실시하는 방송연기자역량강화 교육기간(6월~8월)에 우리협회는 저작권에 관해 교육하였다. 그동안 회원들의 적극적인 호응속에 진행된 저작권 교육은 올해도 많은 회원이 참여하였다. 지난 6월 22일(목)~23일(금)의 낮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실연자의 권리와 보호에 대한 회원의 관심은 졸음을 쫓기에 충분한 열의가 돋보였다. 강사로 나선 차기환 이사는 저작권법의 근본 개념부터 보다 쉽게 설명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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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칼럼

미래를 위한 준비에 더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며… 협회가 명찰을 바꾸어 달았다. 하고자 하는 목적이 더 분명해졌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동안 ‘한국방송실연자협회’라는 회원의 단순한 모임 같은 이미지를 탈피하고 전문성을 갖춘 모습으로 ‘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로 거듭났다. 그동안 많은 논의가 있었으며 총회를 통해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탄생한 새로운 이름이다. 협회가 탄생하여 오늘날까지 발전과정을 가장 가까이서 바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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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월 회원 애경조사 모음

2017년 1월~2월에 있었던 회원들의 결혼소식입니다. 모두들 다시금 축하드리며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두 분의 회원이 안타깝게도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다시금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부모님을 비롯하여 가족의 상을 치룬 회원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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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학의 즐거움을 만끽하다!

오랜만에 집을 나서려 하면 꼭 그날만 수은주가 뚝 떨어진다. 그날도 그랬다. 올해 2월달 날씨는 왠지 오후부터 바람이 불고 추워진다는 일기예보가 잦다. 여의도 광장을 가로 질로 불어오는 바람 앞에서 잠시 망설였다. 그 칼바람이란…. 연신 뒤를 돌아보며 지하철역을 떠올렸다. 하지만 저작권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쉽게 발걸음을 돌리지 못했다. 그 때 누군가 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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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신년 대의원 간담회

우리협회는 신년초에 임원 및 대의원을 초청하여 2017년 협회운영 계획을 위한 의견 수렴의 기회를 가졌다. 1월 24일에는 임원간담회를, 2월 3일과 6일, 7일에는 각 직능별 대의원간담회를 총 5회로 나누어 진행했다. 이처럼 소규모 간담회를 개최하는 이유는 원활한 소통과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장점때문이다. 참석자는 우리협회의 운영방안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들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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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기 대의원 총회 개최

실연자의 권리강화 및 증대를 위한 정책과제 승인 우리협회는 ‘2017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2월 28일 여의도 태영빌딩 T-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의원 총회에서는 김기복 이사장의 인사말에 이어 송영웅 사무처장의 2016년 사업결과 및 결산보고가 있었고, 이어서 김용식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다. 감사보고에서는 2016년 사업계획의 충실한 완료와 합리적 경영을 높이 사는 한편 4대 중증질환자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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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대상 저작권 교육 실시

우리협회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대상 저작권교육을 올해 처음 실시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저작권에 대한 청소년의 인식향상을 위해 저작권 침해행위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을 우리협회에 전달한 바 있다. 이에 우리협회는 지난 11월 10일(목)에 연극·영화·무용·음악 예술학과가 있는 한국국제예술원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차기환 이사가 ‘저작권과 그 침해에 대한 구제 및 예방법’이란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장래에 실연자로 활동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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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협회 사회공헌사업

우리협회는 그동안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사회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농어촌 의료봉사 후원, 장애우를 위한 봉사 등을 꾸준히 해 오면서 직·간접적으로 사회공헌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회의 어수선한 분위기와 경기침체로 인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은 상황에서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였다. 봄에는 전년도에 소비가 불가능한 쌀로 만든 ‘사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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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욱 한국성우협회이사장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2001년이라 기억한다. 새로 발족한 (사)한국방송실연자협회에서 저작인접권을 신탁하라는 통지를 받았다. 나를 포함한 상당수 회원은 난생 처음 접하는 일이라 어리둥절했다. 당시 라디오 드라마의 경우 재방송이 없었기에 처음에는 대다수가 신청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방송에 입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제일 먼저 방송실연자협회에 등록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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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의 복지, 큰 배우의 역할

‘예술적’이고 ‘복지적’으로 살아가는 가수 최씨 두어 해 전 일이다. 대학로 예술인복지재단 이사회를 마치고 주차장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가수 최씨와 나란히 걷게 되었다. 두 사나이가 과묵하게 앞만 보고 걷기는 어색했다. 급히 공통의 화제를 떠올렸다. “저작권 수입이 좀 들어오지요?” “너무 많이 들어옵니다. 사회에 죄송합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데, 죽고 나서도 70년 아닙니까? 대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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